이 책을 구매한 동기는 작가와 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였다. 책을 구매할 때는 여러 가지를 고려해 구매한다. 이번에 올해 11번째로 구매해 읽을 책은 헤르만 헤세의『너무 진지하게 여기지 말아요.』이다. 이 책을 구매해 읽은 동기는 작가의 이름과 제목『너무 진지하게 여기지 말아요.』란 제목이 마음에 와닿아서 구매해 읽게 되었다. 이 책 표지 한쪽에 “헤세의 미발표작 국내 최초 출간”이란 글귀가 있다. 헤세에 관한 책을 다 읽은 것은 아니지만 몇 권을 읽었고 이번에 다시 구매해 읽게 되었다. 『너무 진지하게 여기지 말아요.』란 이 책에는 헤세의 시와 에세이가 동시에 들어있는 책으로 부담 없이 읽기에 좋았고 헤세를 아는데. 한 발짝 더 다가가게 된 계기가 되었다.